이미지 크기 조절
사진을 원하는 픽셀 크기로 바꿉니다. 브라우저 안에서 바로 처리됩니다.
여기에 이미지 파일을 끌어다 놓으세요
또는 클릭해서 선택 · HEIC JPG PNG WebP AVIF GIF BMP
파일 선택사용 방법
- 이미지 파일을 올리면 현재 픽셀 크기가 표시됩니다.
- 원하는 가로·세로 크기를 입력하거나 빠른 선택(50%, 25% 등)을 누릅니다. '비율 유지'를 켜 두면 사진이 찌그러지지 않습니다.
- '크기 조절'을 누르면 바뀐 크기의 파일이 바로 다운로드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사진이 서버로 업로드되나요?+
아니요. 크기 조절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사진은 어디에도 전송되지 않습니다.
비율 유지가 뭔가요?+
가로를 바꾸면 세로가 자동으로 따라 바뀌어 사진이 찌그러지지 않게 하는 기능입니다.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켜 두는 것을 권장합니다.
크기를 키우면 화질이 좋아지나요?+
아니요. 원본보다 크게 키우면 없는 픽셀을 만들어 채우는 것이라 흐릿해집니다. 리사이즈는 줄이는 방향으로 쓰는 것이 좋습니다.
어떤 크기로 줄여야 하나요?+
웹 게시용은 긴 변 1200~1920px, 프로필 사진은 400~800px, 이메일 첨부는 1024px 정도가 무난합니다. 요구 크기가 명시된 곳(원서 접수 등)은 그 값을 그대로 입력하세요.
화질 손실이 있나요?+
줄이는 리사이즈는 고품질 보간으로 처리되어 또렷합니다. 저장 형식이 JPG·WebP면 미세한 압축 손실이 있지만 고품질(90%)로 저장해 체감하기 어렵습니다.
정말 무료인가요?+
네. 회원가입도 결제도 필요 없고, 횟수 제한이나 워터마크도 없습니다.
활용 가이드
픽셀 크기, 어떻게 정하나요?
이미지의 실제 크기는 픽셀(px)로 정해집니다. 풀HD 모니터는 가로 1920px, 스마트폰 화면은 대략 1080px입니다. 화면에서 보는 용도라면 긴 변 1920px를 넘길 이유가 거의 없습니다 — 더 커도 화면에 맞춰 줄어들 뿐 용량만 커집니다.
제출용 사진은 요구 규격을 그대로 따르세요. 예를 들어 반명함판 증명사진 300×400px, 여권 사진 413×531px처럼 픽셀이 명시된 경우 그 값을 입력하면 됩니다.
비율이 다른 크기로 바꿔야 할 때
'비율 유지'를 끄면 가로·세로를 각각 자유롭게 입력할 수 있습니다. 다만 원본과 비율이 다르면 사진이 늘어나거나 눌린 것처럼 보입니다.
비율이 다른 규격에 맞춰야 한다면, 먼저 사진 앱에서 필요한 비율로 잘라낸(크롭) 뒤 이 도구로 픽셀 크기를 맞추는 순서를 권장합니다. 잘라내기 도구도 준비 중입니다.
리사이즈와 압축, 뭐가 다른가요?
리사이즈는 픽셀 수 자체를 바꾸는 것이고, 압축은 픽셀 수는 유지하면서 저장 방식을 조밀하게 만드는 것입니다. 용량을 줄이는 게 목적이고 특정 픽셀 크기가 필요 없다면 '사진 용량 줄이기' 도구가 더 간편합니다.
반대로 '가로 800px 이하'처럼 크기 조건이 명시돼 있다면 이 도구로 정확한 크기를 맞추세요. 크기를 줄이면 용량도 자연히 함께 줄어듭니다.